메뉴 개요
Menu Overview🎯 타깃 고객
칼국수·만두 전문점, 백숙·삼계탕집 등 곁들임 김치가 중요한 한식 업종. 젓갈 향을 부담스러워하는 손님까지 폭넓게 만족시키고 싶은 사장님
💡 차별화 포인트
젓갈 무첨가로 호불호 최소화 / 마늘 다량 사용으로 강렬한 인상 각인 / 사골 밀가루풀로 남들과 다른 깊은 감칠맛 완성
📦 운영 효율
재료가 배추·마늘·양념류로 단순함 / 대용량 절임·버무림에 최적화된 공정 / 새우젓·액젓 재고 관리 부담이 없음
🚀 창업 경쟁력
비싼 젓갈류 원가 절감 / 마늘 원가 상승분을 상쇄하고도 남는 타산 / 칼국수·만두와 함께 손님을 다시 오게 만드는 시그니처 반찬
레시피 재료표
Ingredients| 재료 | 수량 | 단위 |
|---|---|---|
| 알배추 | 1 | 포기 (약 2kg) |
| 절임용 물 | 1.3 | L |
| 천일염 (절임용) | 110 | g (종이컵 약 1.3컵) |
| 덧뿌림용 소금 | 15 | g |
| 재료 | 수량 | 단위 |
|---|---|---|
| 사골국물 (제품) | 130 | g |
| 밀가루 | 1 | 스푼 (밥숟갈, 깎아서) |
| 재료 | 수량 | 단위 |
|---|---|---|
| 고춧가루 | 80 | g (종이컵 약 1컵) |
| 다진 마늘 (생마늘 직접 분쇄) | 165 | g |
| 설탕 | 35 | g |
| 복합조미료 (감칠맛 조미료) | 10 | g (밥숟갈 약 2/3스푼) |
| 사골 밀가루풀 (위에서 완성한 것) | 1 | 전량 투입 |
조리 순서
Cooking Steps🧂 STEP 1 — 배추 손질 & 절이기
배추 썰기
겉의 짙은 청색 잎은 떼어내고, 속이 꽉 찬 알배추를 반으로 갈라 젓가락으로 집기 좋은 한입 크기로 썬다. 크기는 대충 썰어도 무방하다.
소금물 절이기
물 1.3L에 천일염 110g을 완전히 녹인 뒤 썰어둔 배추에 골고루 부어 버무린다. 위에 덧뿌림용 소금을 살짝 뿌리고 물을 한 번 더 끼얹는다.
절임 완료 & 간 확인
가정에서는 약 8시간(하룻밤) 절인다. 두꺼운 줄기 부분을 하나 먹어봐서 간이 딱 맞는지 확인하고, 너무 짜면 물에 10~20분 담가 짠기를 뺀다.
헹구기 & 물기 빼기
흐르는 물에 2~3회 깨끗이 헹군 뒤 채반에 올리고 무거운 것으로 눌러 물기를 최대한 뺀다. 6~8시간 정도 꾸덕꾸덕해질 때까지 뺀다.
🍲 STEP 2 — 사골 밀가루풀 만들기
사골국물에 밀가루 풀기
냄비에 사골국물 130g을 붓고 중불에 올린 뒤 밀가루 1스푼을 넣고 빠르게 젓는다. 3~5분 정도 저으면 점성이 생기며 걸쭉한 풀이 완성된다.
풀 식히기
불을 끄고 한쪽에 두어 완전히 식힌다. 뜨거운 상태로 양념에 섞으면 안 되니 식을 때까지 기다린다.
🧄 STEP 3 — 양념 만들기 & 버무리기
마늘 갈기
생마늘 165g을 믹서나 절구로 곱게 간다. 시판 다진 마늘이 아닌 생마늘을 직접 갈아야 알싸한 향이 살아난다.
양념 버무리기
큰 볼에 고춧가루, 설탕, 조미료, 간 마늘, 식힌 사골 밀가루풀을 모두 넣고 골고루 섞는다. 되직하고 뻑뻑한 농도가 되어야 한다.
배추와 버무리기
물기를 뺀 배추에 양념을 넣고 골고루 버무린다. 들었다 놨다 뒤집으며 배추 사이사이 양념이 고르게 묻도록 한다.
맛 보정
한 번 맛을 보고 색이 부족하면 고춧가루를, 단맛이 부족하면 설탕을 소량씩 추가해 조절한다.
원가 분석
Cost Analysis완성 & 보관
Finishing & Storage🫙 보관 & 서빙 가이드
용기 선택: 배추 양에 맞는 크기의 밀폐용기를 사용하세요. 통이 너무 크면 그만큼 빈 공간(공기층)이 많이 생겨 쉽게 무릅니다.
꾹꾹 눌러 담기: 김치를 한 켜씩 담을 때마다 손으로 살짝 눌러 배추 사이 공간을 없앱니다. 빈틈이 곧 무름과 직결됩니다.
냉장 보관: 뚜껑을 꼭 닫아 냉장 보관하며, 겉절이 특성상 신선하게 먹는 김치이므로 담근 후 3~5일 이내 소진을 권장합니다.
곁들임 서빙: 칼국수·왕만두는 물론 백숙·삼계탕, 구운 고기, 전, 밥과 함께 내도 잘 어울립니다. 마늘 향이 강해 어떤 메뉴와도 무난합니다.
포장 판매 시: 500g 단위로 소분해 포장하면 테이크아웃 상품으로도 판매할 수 있습니다. 라벨에 "젓갈 무첨가"를 강조하면 차별화 포인트가 됩니다.
🌈 색·향 포인트
붉은 고춧가루 색은 시간이 지나며 점점 선명해집니다. 버무린 직후에는 색이 옅어도 정상이니 색만 보고 고춧가루를 더 넣지 마세요.
👴 타깃 반응
원조 셰프에 따르면 특히 어르신 손님층의 반응이 좋았다고 합니다. 젊은 층도 무난하게 즐기는 편입니다.